조금만 더 자고 싶단 말이야!“
아침마다 일어나기 싫어몸부림치는
아이들 마음을 대변하는 그림책도현이네 집은 아침마다 시끄럽습니다. 엄마가 일어나라고 아무리 소리쳐도 도현이는 꿈쩍을 안하거든요. 도현이는 아직 일어나고 싶지 않습니다. 침대에 누운 채로 학교에 가고 싶습니다. 그러면 조금 더 잘 수...
나는 ‘감히’ 합리적 개인주의자들의 사회를 꿈꾼다!근대적인 의미에서 ‘개인’이란, 한 명의... 하지만 ‘개인주의’야말로 르네상스 이후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 문명의 발전을 이끈 엔진이었다.
『개인주의자 선언』은 현직 부장판사인 문유석이 진단한 한국사회의 국가주의적, 집단주의적 사회...
너무 방대해서 엄두가 안 나는 세계사를 가볍게 접하게 해줄 교양서 『백마 탄 왕자들은 왜그렇게 떠돌아다닐까』 개정증보판이 출간되었다. 저자 박신영은 ‘왜 그럴까?’, ‘정말 그럴까?’ 정신으로 무장한 역사 에세이스트로, 특유의 감칠맛 나는 스토리텔링으로 세계사를 유쾌하게 전달하고 있다. 저자는...
이 이야기는 학교에 새 건물을 짓는 일과 그 때문에 하루아침에 베어질 위기에 놓인
300살 된 칠레소나무 때문에 아이들 사이에 의견이 달라지면서 시작된다.
아이들은 새 건물을 지으면 더 좋은 교실, 실험실, 컴퓨터실이 생겨서 학교가 발전한다는 팀과 국가 지정 문화재이고 오랫동안 쉼터가 되어 준...
걱정 괴물의 속삭임에 힘들어하지만, 곧 스스로 걱정 괴물을 물리칠 방법을 찾아내고 용감하게 여러 가지 걱정을 극복해 냅니다. 소녀는 긍정적인 혼잣말과 용기로 걱정 괴물을 물리치고 ‘난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되찾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걱정을 이겨내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우리...
그는 가명으로도 여러 소설을 발표했는데, 아자르의 이름으로 발표한 두번째 소설 『자기 앞의 생』으로 한 작가에게 결코 두 번 주어지지 않는다는 공쿠르 상을 수상하게 되면서 공쿠르 상을 두 번 받은 작가가 되었다.
작가는 자기의 실제 나이보다 많은 나이를 살고 있는 열네 살 모모의 눈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