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 서랍’보다 중요한 ‘말의 서랍’ 가장 적절한 말을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인생도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필요한 만큼... 저자는 이것이 바로 《말의 서랍》을 쓴 이유라고 말하며, 본문을 통해 평소 부지런히 말을 축적할 것을 권하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말의 서랍’을 갖고...
이 책의 주인공인 토모와 유우는 아기 때부터 옆집에서 함께 자란 단짝 친구입니다. 늘 같이 놀며 모든 것을 함께 했지만 어느 날 토모가 이사를 가게 되지요. 이 책은 토모와 유우의 작별을 통해 처음 이별하는 아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며 두렵고 섭섭한 마음을 위로해 줍니다. 책을 통해서 아이들은 이별에...
사자 왕과 동물들의 숨바꼭질 축제
동물 왕국의 왕 사자는 날마다 심심해요.
너무 심심하고 지루해서 참을 수 없어요.
사자 왕은 무엇을 해도, 누구와 있어도 즐겁지 않았답니다.
“뭘 해야 신이 나지? 뭘 해야 재미있을까?”
고민하던 사자는 어느 날 아침, 아주 멋진 생각을 해냈어요!
그날부터 동물 왕국에는...
일기의 기적, 하루 세 끼는 안 먹더라도 오늘 일기는 꼭 씁니다.
내는 책마다 말아먹던 폭풍좌절 속 저자를, ‘사이다’ 같은 글을 써 사랑 받는 셀럽 작가로 만든 비결은 바로 매일 30분씩 일기쓰기! 일기를 왜 써야 하는지, 일기가 글쓰기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어떻게 써야 매일 30분씩 쓸 수 있는지, 저자가...
경애(敬愛)의 마음을 배워나가며 스스로 단단해져가는 사람들의 이야기!2014년 첫 번째 소설집 《센티멘털도 하루 이틀》로 신동엽문학상을, 2016년 《너무 한낮의 연애》로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하며 한국문학의 기대주로 급부상한 김금희의 첫 번째 장편소설 『경애의 마음』. 고등학교 시절 호프집 화재...
‘삐삐 롱스타킹’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화이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을 세계적인 작가로 발돋움하게 한 작품이다.《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은 1945년 스웨덴에서 첫 출간된 이래, 전... 쇄를 거듭하며 큰 사랑을 받은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은 지금까지 97쇄를 기록했다.
201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