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걸스 픽션 공모전 ‘NO.1 마시멜로 픽션’의 3회 대상작 『미지의 파랑』이 ㈜고릴라박스에서 출간되었다. ‘NO.1 마시멜로 픽션’은 전국 초등학교 5~6학년 여자아이 101명의 까다롭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여자 아이들의 취향에 딱 맞는 작품을 출간하며 독자와 언론의 주목을 받아 왔다. 특히 이번 3회...
소설집 『애쓰지않아도』 . 등단 이후 줄곧 마음을 어루만지는 맑고 순한 서사, 동시에 폭력에 대한 서늘한 태도를 잃지 않는 작품을 발표해온 최은영 작가의 신작 짧은 소설집 『애쓰지않아도』가... 『애쓰지않아도』에는 짧은 소설 열세 편과 함께 원고지 100매가량의 단편소설이 한 편 수록되어 있다. 보다...
경청, 공감, 반응, 뒷말, 인향, 소음 등 24개의 키워드를 통해 말과 사람과 품격에 대한 생각들을 풀어낸다. 고전과 현대를 오가는 인문학적 소양을... 온당한 말한마디가 천 냥 빚만 갚는 게 아니라 사람의 인생을, 나아가 조직과 공동체의 명운을 바꿔놓기도 한다. 말하기가 개인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잣대가...
물리학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 짐 알칼릴리가 작심하고 보여주는 물리학의 매력
물리학의 기쁨과 과학적 방법론에 대한 송가
현대 물리학의 3대 기둥 양자역학, 상대성이론, 열역학을 수식 없이 알려준다!
대중과 과학을 연결하는 과학 커뮤니케이터이자 서리대학교 이론물리학교수가...
그나저나 내 이름은 루리야. 루리라고 불렸지. 그런데 지금은 뭐라고 불리냐면….”
귀여운 치와와 강아지가 바닥에 보자기를 펼쳐놓고 짐을 싸고 있습니다. 보자기 안에는 루리라는 이름이 적힌 밥그릇과 뼈다귀와 가족사진이 보입니다. 맞습니다. 루리라는 이름의 이 강아지는 지금 짐을 싸서 가출을 하려고...
** 진취적인 사회활동가이며, 어린이들을 위한 작품 창작에 또 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는 아리엘 안드레스알마다의 글과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소냐 빔머의 매혹적인 그림이 곁들여진 작품. 사랑하는 가족 시리즈의 첫 번째 그림책. 엄마 아빠가 어린 딸에게 들려주는 매혹적인 사랑의 이야기. 엄마 아빠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