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다 좋은엄마의 말은 없습니다』는 국내외 주옥 같은 스물 여덟 편의 시를 아이와 함께 읽은 후, 시 속에 담긴 삶의 올바른 태도를 아이에게 고스란히 전할 수 있는 일상의 질문과 대화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단순히 방법론적으로만 접근해온 말 공부를 지양하고, 시 속에 담긴 다양한 해석과 인생의...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쥐구멍에 숨고싶은 날]은 어느 날, 생쥐 아저씨가 사는 쥐구멍에 아이들이 하나둘 뛰어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부끄럽고 창피한 일을 겪은 뒤 숨을 곳을 찾다가 쥐구멍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생쥐 아저씨는 갑자기 집에 들이닥친...
2015년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그림책!
“달이 뜰 때쯤에 나는
동물의 왕이될 거야.”
절대 권력에 대한 탐욕과
무의미한 전쟁을 꼬집는 고전적 우화.
정글에서 펼쳐지는 드라마틱하고 힘찬 서사가,
마크 트웨인 이후 미국 최고의 유머 작가로 꼽히는 제임스 서버의 글과
윤주희의 놀라운 상상력으로 생생한...
《세상을 바꾸는 하나의목소리》는 고대 이집트 피라미드 노동자들부터 오늘날 전 세계 기후 위기에 저항하는 청소년들까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행동했고, 현재 행동하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예요. 평범한 사람들의 작은 목소리가 하나로 모이고 큰 물결이 되어, 불가능해 보이는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
계속 죽여 가다 보면 정말 네 자신이 없어지게 되거든. 네가 정말로 하고 싶은 게 뭐야?”라고. 지수는 희도를 통해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인지를 깨달아 간다. 그러자 자신의 방과 어울리지 않아 웅크리고만 있던 거울 속 지수가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자신이 진짜로 ‘좋아, 하는’ 걸 해야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