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토록작은 존재들을 위하여』는 천문학자 칼 세이건과 과학 저술가이자 TV쇼 제작자 앤 드루얀의 딸 사샤 세이건이 쓴 첫 책이다. 출간 전부터 화제를 모았으며 2020년 가디언이 선정한 ‘이 세계를 이해하도록 돕는 30권의 책’에 선정되었다.
이 책은 부모에게서 이어받은 과학적 사고의 뿌리와...
《코로나 이후 생존도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는 특별한 변화가 필요함을 말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스마트 건강 도시 등의 제안을 통해 팬데믹을 예방하기 위한 도시 재건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특히 이 책은 지난 1년 넘게 코로나 19로 고생하고 있는 질병관리청과 의료진을...
어린이를 위한 진짜 장래 희망 안내서
베스트셀러 『아홉 살 마음 사전』 저자 박성우 신작어린이를 위한 장래 희망 안내서 『열두 살 장래 희망』이 출간되었다. ‘직업’이 아니라 ‘꿈’에 초점을 맞추어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한 33개의 장래 희망을 소개한다. 아름다운 내일을 상상하면서 색다른 꿈을...
주인공의 이름은 호라이. 서현 작가는 형제책 〈호라이〉, 〈호라이호라이〉에서 작고 약한 생명체를 주인공으로 삼아 특유의 과감한 상상으로 끝없이 이어지는 이야기를 펼쳐 놓는다. 감각적인 이미지와 예측할 수 없는 낯선 이야기를 따라가는 즐거움이 가득한 그림책이다.
평소 노란색을 좋아하는 작가가...
『동물이 건강해야나도 건강하다고요?』는 〈여섯 번째 대멸종의 위협, 우리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야생동물과의 거리, 양팔 벌려 좌우로 나란히〉, 〈호모사피엔스도 개를 귀여워했습니다〉, 〈사람 복지요? 모퉁이를 돌아 동물 복지와 같은 방향입니다〉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있지만 없고 없지만 있는, 미등록 이주아동 이야기있지만 없는아이들이 있다. 부모에게 체류자격이 없다는 이유로 국가가 돌보지 않는 아이들,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 법을 어긴 존재가 되어 사람의 눈을 피해 고개를 숙이고 다니는 아이들, 바로 미등록 이주아동이다. 미등록 장기체류 이주아동의 체류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