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개의 다리를 집어넣을 수 있는
문어 팬티가 있을까요?바람그림책 107권. 문어는 늘 알몸이에요. 여덟 개의 다리를 넣을 수 있는 팬티가 없었거든요. 문어는 어딘가에 있을지 모를 팬티를 찾아 돌아다녔어요. 하지만 가는 가게마다 점원들이 모두 비웃기만 했어요. 그래서 문어는 인터넷으로 팬티를 찾아보려...
이별을 준비하는 모든 이에게 햇살처럼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그림책“제 이름은 파랑이에요. 저는 한 발로 서서 돌기랑 곤충 잡기를 좋아해요. 좋아하는 음식이요? 당연히 구운 모기죠. 그리고 엄마가 따뜻하게 안아 주는 거랑 아빠가 함께 놀아 주는 수요일 오후를 좋아해요. 저는 추운 겨울이랑 할머니가 아픈...
호랑이, 강인한 한국 여성들의 이야기
“할머니, 이야기 하나 해 주세요.”
할머니는 웃음을 머금고 깊은 숨을 한 번 쉰 다음,
한국식 “옛날 옛날에”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옛날 옛날에, 호랑이가 사람처럼 걷던 시절에……”
‘조아여’(조용한 아시아 여자애) 릴리,
병든 할머니를 위해 ‘마법 호랑이’...
내 털은 너네 털하고 달라.”
서로의 문화와 차이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한 뼘 더 성장하는 아이들
멋진 오로라를 볼 수 있는 추운 북쪽 나라에 사는 스라소니 리사와 곰 닐스, 따뜻한 남쪽 나라에 사는 여우원숭이 오토가 비슷해 보이지만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이해하며 우정을 나누는...
카카오 브런치 316만 뷰의 정재경 작가가 안내하는 우리 집초록 생활!미세 먼지를 해결하고자 집안에 200여 그루의 식물을 기르기 시작한 정재경 작가가... 생활을 전파하고자 이 책을 펴냈습니다. 식물과 함께하는 생활이 주는 건강함을 담아냈습니다. 어린이도 충분히 우리 집을 식물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